이천시의회 제5대 후반기 부의장직을 거쳐 현재 이천시의회 제6대 예산결산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학원 의원은 평소 시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의정활동에 기본을 충실히 이행해 왔으며, 특히 행정사무감사와 시정 질문을 행함에 있어 시민의 입장에서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의 개선을 요구하는 핵심 사안을 날카롭게 지적해 능력 있고 성실한 재선의원, 믿을 수 있는 우리 지역 일꾼이라는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될 정도로 모범적이고 뛰어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단지 시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정보나 의회 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는 방편으로 여기지 않고 잘못된 행정에 대한 시정 요구 등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건의, 시정을 환기시켰고 예산결산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치밀하고 꼼꼼한 사전 분석을 통한 예산 심사로 시 재정 효율성 강화에도 일조, 주민의 행복과 함께 성장하는 시의원상을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관급공사 수의계약 편중 실태 지적, 발주 절차 개선을 유도, 관내 스포츠센터의 운영 문제점 지적, 운영 체제 변경 및 수익성 있는 사업프로그램 개발 촉진, 수해 복구 특혜의혹 지적, 투명한 시정 운영 촉발 등은 물론 지난해에는 정부가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관련 후보지에 이천시 마장면 관리지역을 포함시킨 것에 항의하기 위해 나 홀로 시위를 했으며 당시 김학원 의원은 “이천지역은 각종 규제에 묶여 주민들이 많은 생활권 등을 행사하지 못해 그 피해 의식이 극에 달해 있다”며 “이런 와중에 송전탑과 변전소 건립은 주민에게 또 다른 규제와 아픔이 될 수 있어 이천지역 건립을 강력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김학원 의원은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며 친근한 이웃과 같은 이미지로 지역에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의원으로 지역민과 함께 더 밝고 건강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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