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환경공단 3대 이사장에 백은기(57ㆍ사진) 전 인천시의회 사무처장이 지난 20일 취임했다.
백 신임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시민들의 눈 높이를 충족시키는 녹색환경 가치를 창출해 미래에 후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환경을 선도하는 녹색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더불어 녹색성장 시대에 맞는 저탄소 녹색경영을 실천해대한민국 최고의 환경전문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인천 송도고와 인하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5년 인천 남구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인천시 감사관, 항만공항물류국장, 건설교통국장을 역임했다.
또 지난 1982년과 1994년에 사회정화유공자 표창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