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 11월 펼쳐지는 ’GNGWC 2012’ 결승에 참여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예선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이트 온라인’의 모든 클랜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예선전은 10월 17일까지 약 한달동안 진행된다. 각 클랜들의 전쟁 수행 능력, 접속시간 및 클랜 인원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최종 한국 결선에 진출할 8개의 클랜을 선발한다.

‘나이트 온라인’ 한국 지역 최종 결선은 10월 22일부터 5일간 8개팀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스타 2012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에 참여할 한국 대표팀을 가린다. 한국 대표로 최종 선발된 클랜에는 GNGWC 2012 결승전 참가권과 함께 숙식 및 왕복 교통비를 지원하며, 한국 대표 기념 엠블럼 및 나이트 온라인 피규어 등을 선물한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국가 간 전쟁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이번 GNGWC 2012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