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 GLS가 ‘RFID 태그를 이용한 화물적재위치인식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크기, 무게, 부피, 취급주의도 등의 정보가 수록된 RFID 태그를 컨테이너 바닥에 부착해 화물이 적재될 최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확인하는 기술이다.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각 화물별로 최적의 적재 위치를 가상으로 선정하면, 지게차에 탑재된 RFID 리더기가 컨테이너 바닥에 부착된 RFID 태그를 인식해 화물이 시뮬레이션 정보대로 정확히 적재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화물을 실시간으로 통제할 수 있어 잘못된 적재 등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작업 지시서가 없어 적재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CJ GLS는 지난해 12월 저온 유통박스 위치추적시스템’과 ‘RFID태그를 이용한 광대역 전자물류시스템’ 등 RFID 기술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특허 2건을 등록하는 등 지금까지 총 15건의 RFID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