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동방신기가 오는 26일 새 앨범 ‘Catch M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방신기는 18일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에스엠타운, 동방신기 페이지를 통해 강렬한 변신을 예고하는 유노윤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26일 오프라인 출시에 앞서 24일 지니, 멜론,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 곡의 음원을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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