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 K3출시를 맞아 최대 100만원 이상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리스ㆍ렌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K3 리스ㆍ렌트 이용자들은 1회차 리스ㆍ렌트료 5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K3 리스ㆍ렌트 만기 후 K5와 K7, K9 등 기아자동차 K 시리즈로 재계약할 때 50만원을 추가 지원 받으며, 이와 별도로 차량가격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리스ㆍ렌트료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고급 썬팅 서비스 및 60개월 장기 리스 이용고객 대상 실내클리닝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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