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이종정) 자원봉사단 ‘행복한 섬김이’는 20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종성) 이용 장애인 등 280여명 함께 용인 한국민속촌으로 ‘아름다운 외출’을 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지난 2008년부터 북부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사회봉사단을 창단, 지적ㆍ자폐성 장애인의 직업재활 프로그램과 여성장애인의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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