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7일 낮 12시1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건물을 지나던 심모(45)씨가 갑자기 날아온 간판에 얼굴 부위를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씨는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을 입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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