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최근 뉴욕에서 열린 디자이너 토리 버치의 컬렉션에 참석해 ‘명품 미모’ 를 뽐낸 김사랑이 이번에는 ‘토리 버치’의 가을ㆍ겨울 화보를 통해 ‘명품 관능미’를 과시했다.
화보 속 김사랑은 허리를 강조한 드레스와 니트, 가죽 소재의 장갑, 부츠, 가방 등을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 특유의 건강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한편, 김사랑은 최근 뇌성마비 아이들을 위한 팬사인회 등 나눔활동에 참여하며 드라마 ‘시크릿 가든’ 이후 차기작을 준비중에 있다.
pdm@heraldcorp.com[사진제공=인스타일]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