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우리은행은 추석연휴를 맞아 귀중품을 무료로 보관해 주는‘대여금고 무료임대 서비스’를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대여금고가 설치돼 있는 본점 영업부를 포함, 711개 점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과 거래가 없는 고객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28, 29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석연휴 귀성객들에게 신권 교환 서비스도 실시한다.
dsch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