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 우리은행은 추석연휴를 맞아 귀중품을 무료로 보관해 주는‘대여금고 무료임대 서비스’를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대여금고가 설치돼 있는 본점 영업부를 포함, 711개 점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과 거래가 없는 고객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28, 29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석연휴 귀성객들에게 신권 교환 서비스도 실시한다.
ds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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