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 측이 과거 잡지 모델 시절 단지와 찍은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이민호이 소속사 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는 9월 21일 “이민호가 ‘신의’의 최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그 관심이 더욱 뜨거운 것 같다”며 “그저 잡지에 실린 사진으로 단지 씨와 연인 관계를 기대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민호는 모델로 활동하던 10대 시절 과거 사진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민호는 단지와 팔짱을 끼고 서 있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SBS 월화 드라마 ‘신의’에서 최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 기자/jwon04@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