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갤러리아면세점 63에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에 걸쳐 한중 청소년 예술교류단 중국인1500명이 방문한다.

청소년과 학부모 등 1500여 명으로 구성된 한중 청소년 예술교류단은 7월 20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의 공식 행사 이후 여의도 63빌딩을 방문해 면세점 쇼핑과 63아트(전망대)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