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씨에이팜(대표 박희준)은 영동대 산학협력단 와이즈코즈사업센터와 화장품 및 기능성소재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연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천연물자원의 기능성소재 공동 개발에 나서게 된다.

박희준 씨에이팜 대표는 “화장품 연구개발에 강한 영동대 산학협력단과 원활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제품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씨에이팜은 튼살제품 국내 1위 기업으로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 11개국에 제품을 수출해왔다. 튼살, 아토피, 베이비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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