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8일 오전 11시20분께 전북 무주군 무주읍 가옥리 대전-통영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IC 1㎞ 지점을 지나던 고속버스 안에서 승객 조모씨(28·여)가 입에 거품을 문 채 쓰려져 있는 것을 운전기사 임모씨(50)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조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조씨는 이날 경남 진주로 향하던 중 사과를 먹다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씨가 평소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증언과 조씨의 몸무게가 80㎏에 달하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