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NC 다이노스 투수 이태양은 지난해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문우람의 제안으로 승부조작에 가담해 2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창원지방검찰청은 21일 돈을 받고 승부조작을 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이태양을 불구속 기소했다. 문우람은 현재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 현역병인 점을 감안해 군검찰에 사건을 넘겼다.
이태양은 지난해 프로야구 경기에서 ‘1이닝 1실점’을 브로커로 청탁받고 2000만원을 받았다. 문우람이 먼저 승부조작을 제안하고 승부조작 브로커를 끌여들여 구체적인 경기일정과 승부조작 방법을 협의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test10298@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