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390억원 규모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3.9%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013년 1월 14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390억원 규모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3.9%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013년 1월 1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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