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하엔 3층 구조 터널, 지상엔 고밀도 복합지구ㆍ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등 내용의 구체적 구상을 담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밑그림이 공식 논의됐다.
이정형 중앙대 건축학부 교수는 20일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서초구 주최로 열린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비전과 전략’ 세미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담은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마스터플랜 전략’을 발표했다.
이 교수는 기존 간선도로를 지하에 두고 상부엔 공원을 만든 미국 댈러스 클라이드 워런 파크를 사례로 소개, 마스터플랜이 실현되면 교통 체증ㆍ신성장 동력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원율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