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하엔 3층 구조 터널, 지상엔 고밀도 복합지구ㆍ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등 내용의 구체적 구상을 담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밑그림이 공식 논의됐다.
이정형 중앙대 건축학부 교수는 20일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서초구 주최로 열린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비전과 전략’ 세미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담은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마스터플랜 전략’을 발표했다.
이 교수는 기존 간선도로를 지하에 두고 상부엔 공원을 만든 미국 댈러스 클라이드 워런 파크를 사례로 소개, 마스터플랜이 실현되면 교통 체증ㆍ신성장 동력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원율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