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이웃사랑도 외환은행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KEB 2012 추석 사랑나눔 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 실시하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 외환은행 145개 부서와 영업점의 직원들이 161개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방문ㆍ지원할 계획이다. 윤용로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 겸 외환은행장은 지난 25일 오후 영업부 직원들과 함께 남산에 소재한 무의탁 영ㆍ유아, 아동, 청소년 보호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방문해 원생들의 추석 빔 구입 및 학자금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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