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리노스는 지난 6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베다니마을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리노스 임직원 및 직원가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가을맞이 대청소, 따뜻하고 깨끗한 겨울을 위한 이불 빨래, 그리고 올해 봄에 방문해 심어놓은 고구마와 고추 수확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 리노스 임직원들은 베다니마을 식당에 모여 손수 만든 양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며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눴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매해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