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솔로가수 허각이 추석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허각은 9월 30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큰절로 추석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 허각은 밝은 색상의 한복을 입고, 큰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얀 치아를 드러낸 함박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선사한다.
허각은 “짧지만 올추석 명절도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세요”라며 “오랜만에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훈훈한 한가위,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허각은 지난해 9월 ‘퍼스트 스토리(FirstStory)’라는 음반으로 데뷔해 1주년을 맞이했다. 14일 새 디지털 싱글 ‘아프다’를 발표하고 인기 몰이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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