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기자]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20일까지 제1회 ‘여름방학 사진공모전’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4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간 ‘왕송호수 풍경 및 주변관광자원’을 주제로 공모한 작품 181점 중 수상작 24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 중 대상작인 ‘왕송호 레일바이크’는 의왕 왕송호수 레일바이크를 가장 잘 표현했고, 우수상 ‘조류생태과학관 조명’은 작가의 기술적인 솜씨와 화면 각도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우수한 평을 받았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조류생태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시민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은 8월 5일부터 21일까지는 육상곤충, 수서곤충 및 살아있는 곤충 20종과 건조표본(곤충표본) 20점도 사진 작품과 함께 전시한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