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하남시 풍산동 인근 하남미사 보금자리 시범지구내 A2,5,11BL 보금자리주택 총 2542 세대에 대한 본청약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남미사 보금자리주택은 1,2차 분양에서 각각 6:1과 5:1로 청약1순위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금자리주택은 3개 블록 2542세대로, 사전예약 적격 당첨자 1096세대를 제외한 1446세대가 본청약 물량이다.분양가격은 평균 930만∼970만원이다.
59㎡형 분양가는 평균 930만원(층별 846만~940만원), 74㎡형과 84㎡형은 평균 970만원(층별 880만~981만원)으로 각각 정해졌다. 이같은 분양가는 인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소재 신규아파트 동일평형 전세가 수준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calltaxi@heraldcorp.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