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하남시 풍산동 인근 하남미사 보금자리 시범지구내 A2,5,11BL 보금자리주택 총 2542 세대에 대한 본청약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남미사 보금자리주택은 1,2차 분양에서 각각 6:1과 5:1로 청약1순위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금자리주택은 3개 블록 2542세대로, 사전예약 적격 당첨자 1096세대를 제외한 1446세대가 본청약 물량이다.분양가격은 평균 930만∼970만원이다.
59㎡형 분양가는 평균 930만원(층별 846만~940만원), 74㎡형과 84㎡형은 평균 970만원(층별 880만~981만원)으로 각각 정해졌다. 이같은 분양가는 인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소재 신규아파트 동일평형 전세가 수준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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