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색소폰 거장 케니 지(Kenny G·사진)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가 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4일 미국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인 케니 지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러빙 유(Loving You)’, ‘고잉 홈(Going Home)’ 등 숱한 히트곡을 낸 케니 지는 1993년 ‘포에버 인 러브(Forever In Love)’로 그래미상을 받았다. 한국에 특히 많은 팬을 두고 있는 그는 1995년 9월 첫 내한공연 이후 10여차례 한국을 찾아 대형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김갑수 한국관광공사 구미팀장은 “색소폰의 마술사로 세계적 명성이 높은 케니 지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구미지역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미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