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대변인(53·정치학박사ㆍ사진)이 4일 충주에 소재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장병집) 산학협력단 교수로 임명됐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전 충주대와 경기 의왕에 소재한 한국철도대가 합병해 올해 4월 개명한 대학이다.
기자 출신인 김 박사는 스테디셀러 ‘기존홍보를 확 바꿔라’ ‘21세기언론홍보기법’ 등의 저서가 있으며, 2011년 8월부터 홍천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박사는 올 3월까지 7년간 대통령 소속 부패방지위원회와 국민권익위에서 홍보 전문가로 일했으며, 2009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최고기록공무원(best civil servant)’ 인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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