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고객과 쌍방향 소통확대를 위해 홈페이지<사진>를 새로 단장해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린메드F’, ‘아락실’, ‘훼로바유’, ‘타벡스겔’ 등 부광약품의 대표적인 일반의약품 브랜드사이트와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의 홈페이지도 연계시켰다. 그동안 TV를 통해 많이 알려진 아락실, 시린메드F 등의 광고도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투자자들이 손쉽게 회사의 전반적인 현황을 알 수 있게끔 투자정보란을 보완했다. 고객들의 궁금증과 제안사항을 빠르게 접수, 처리하기 위한 고객센터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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