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은 9일 566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세계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에는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5년마다 ‘한글 발전 기본계획’ 수립 시행 ▷한글의 세계화 실태를 수집 조사하는 기관·단체에 대한 행정·재정적인 지원 등이 담겨 있다.
이 의원은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한글 세계화를 위해 힘쓰는 기관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돼 한글의 세계화를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