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인 NBA 치어리더를 국내 프로야구 응원단 치어리더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화끈한 그녀들이 12일 서울을 찾았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2012 NBA 3X Korea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서다. 12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그녀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12~14일 사이에 펼쳐진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NBA 3X Korea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를 기념해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댄스팀이
치어리더 공연을 펼쳐 지나기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대회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펼쳐진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NBA 미국프로농구가 12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는 '2012 NBA 3X Korea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를 기념해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댄스팀이 치어리더 공연을 펼쳐 지나기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대회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펼쳐진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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