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카메라 렌즈에 비친 태양빛이 마치 조명 같다. 가을볕이 뜨겁다. 코스모스가 바람에 흔들리고 꿀벌은 분주하다. 바람, 벌, 코스모스, 태양이 만들어낸 조화를 카메라에 담아봤다. 경기도 구리 한강변에서 열린 ‘코스모스축제’의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왔다. 따사로운 가을햇살아래서 꿀벌이 코스모스에서 열심히 가을 걷이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