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카메라 렌즈에 비친 태양빛이 마치 조명 같다. 가을볕이 뜨겁다. 코스모스가 바람에 흔들리고 꿀벌은 분주하다. 바람, 벌, 코스모스, 태양이 만들어낸 조화를 카메라에 담아봤다. 경기도 구리 한강변에서 열린 ‘코스모스축제’의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왔다. 따사로운 가을햇살아래서 꿀벌이 코스모스에서 열심히 가을 걷이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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