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엘이 윤종신, 박효신, 리쌍&정인, 케이윌, 허각 등과 함께 한 무대에 선다.

주니엘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 오후 2시 20분부터 10시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감성 페스티벌 ‘시월에’에 출연한다.

‘시월에’는 국내 최초 브랜드 공연인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이 14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돼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주니엘은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페스티벌 형식으로 개편돼 새롭게 진행하는 ‘시월에’에 출연하게 돼 설레고 기대된다. 관객들과 함께 라이브 무대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니엘은 박효신, 윤종신, 리쌍&정인, 케이윌, 허각 등 가수들과 함께 오는 14일 공연에 출연하며, 그의 공연은 오후 3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그는 지날 6월 ‘일라일라’로 데뷔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