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솔고바이오(043100)는 88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800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신주 800만주를 발행하게 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12월10일이며, 한 주당 신주 배정주식수는 0.1471517주다.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내년 1월21일과 22일. 신주 발행가 예정금액은 1100원이며 내년 1월16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주가는 110원(6.7%) 떨어진 1525원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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