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양증권(www.MyAsset.com)은 15일 해외채권형펀드에 대한 분산투자와 주기적인 펀드 편입종목 및 비중 조절을 통해 정기예금금리+α 수익 추구를 목표로 하는 ‘MY W 007 Bond Plus 랩’을 출시했다.
‘MY W 007 Bond Plus 랩’은 해외채권형펀드 등 채권형 자산에 대한 투자를 통해 정기예금금리+α 수준의 안정적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운용하는 중위험 중수익 추구 상품이다.
금융상품전략본부와 리서치센터 등 전문가의 정기적 회의를 통해 우수한 3~4개의 해외채권펀드를 선별해 분산투자하는 등 수익 위험 분석에 특장점을 두었다.
조원복 랩운용팀장은 “과거 시뮬레이션 결과 해외채권형펀드 포트폴리오 투자는 국내외 주식 및 원자재, 국내채권과도 낮은 상관관계를 보여 우수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고, KOSPI지수 대비 낮은 변동성으로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여왔다” 며, “현재의 낮은 정기예금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주식투자의 변동성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수수료는 연 1.3%를 선취하며, 중도 해지시 잔존기간에 따라 선취수수료의 20%는 환급된다. 펀드에서 발생하는 판매수수료 및 판매보수 또한 면제된다.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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