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소재의 800여평 땅에서 서초구가 도심의 어린이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캔 고구마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사랑의 밭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 60여명이 직접 흙을 만져가며 캔 고구마는 추후 저소득 가정 150여 세대 및 경로당 9개소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11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소재의 800여평 땅에서 서초구가 도심의 어린이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캔 고구마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사랑의 밭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 60여명이 직접 흙을 만져가며 캔 고구마는 추후 저소득 가정 150여 세대 및 경로당 9개소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11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소재의 800여평 땅에서 서초구가 도심의 어린이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캔 고구마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사랑의 밭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 60여명이 직접 흙을 만져가며 캔 고구마는 추후 저소득 가정 150여 세대 및 경로당 9개소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