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대한통운이 서울지방우정청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초청해 우표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다문화가정아동 교육 프로그램 ‘레인보우 스쿨’ 아동과 가족들을 초청해 열린 이 행사는 나만의 우표 만들기 체험, 미래의 나에게 엽서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CJ대한통운과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5월에도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7000여명에게 ‘나만의 우표’를 선물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dlcw@heraldcorp.com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