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2’가 ‘제 3회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제 1차 베스트 앱 공모전’에서 우수 앱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 3회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제 1차 베스트 앱 공모전’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후원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으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교육, 라이프스타일 등 총 4개 부문에서 우수 앱들을 선정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엔터테인먼트 부문 우수 앱으로 선정돼 KT상을 받았다.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간단한 터치만으로 야구의 공격과 수비, 선수 배치와 카드 조합 등 모든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투스프로야구2012’가 사실적인 그래픽과 게임 구성, 실제 야구선수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실감나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