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1일은 올해 들어 가장 쌀쌀한 가을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께 서울의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올해들어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도 16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오후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방이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 북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가 남하하여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다”고 전하면서 건강과 시설물관리에 유의하길 당부했다.
그러나 주말에는 쌀쌀했던 날씨가 다소 풀릴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3일(토)에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2도, 대구 24도, 14일(일요일)에는 서울 21도 등 평년기온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