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홀딩스는 계열사인 주원과 그린을 각각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26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위반사항을 해소하고, 자금운용 효율화 도모 및 신규사업기회 모색 등 경영 효율증대를 위한 합병 시너지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및 기업이미지를 제고하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하림홀딩스에 대해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을 이유로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