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개혁 저승사자들의 ‘치킨게임’이 시작됐다. 12월 대선판을 좌우할 최대 화두로 떠오른 재벌의 소유구조 개혁 싸움에서 밀릴 경우 ‘경제민주화’ 주도권은 물론, 표심(票心)마저 잃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이 여의도 정치판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대기업으로부터 ‘재벌 저승사자’로 불리는 안철수 무소속 후보 측 장하성 교수가 ‘재벌 계열분리명령제’ 등 초강력 카드를 꺼내들면서 ‘원조’ 김종인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리틀 저승사자’ 이정우 문재인 후보 측 경제민주화위원장과의 본격적인 경제민주화 전쟁이 포문을 열고 있다.
jym6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