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실력파 뮤지션들의 음원 발표와 무료 버스킹 콘서트로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오렌지 레볼루션 페스티벌’의 정규 앨범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엔 십센치(10㎝)의 ‘사랑이 방울지네’를 비롯해 어쿠스틱 콜라보의 ‘사랑이 멀어져가’, 타루의 ‘오렌지 블로솜(Orange Blossom)’, 랄라스윗의 ‘여름의 오후’, 테테의 ‘달콤한 비밀’ 등 기존에 발표된 ‘Part. 1’부터 ‘part. 4’까지 모든 음원과 MC스나이퍼, 데이브레이크, 네미시스의 신곡이 함께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11일 온라인 발표와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도 CD로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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