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화성인 껌중독녀는 10월 15일 방송된 tvN ‘화성인X파일’에서 껌에 남다른 집착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성인 껌중독녀는 이날 껌을 넣은 계란찜과 껌을 불판에 구워먹는 등 특이식성을 드러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화성인 껌중독녀는 피자에도 껌을 넣어 먹었다.
화성인 껌중독녀는 “초등학교 때부터 껌이 맛있어서 씹었다. 나중에는 껌이 없으면 입이 심심하고 불안하더라. 하루에 껌 15통 씹는다”고 밝혔다.
껌중독녀는 “껌값으로 하루에 8~9만 원정도 쓴다. 한달에는 100만 원정도 쓴다”고 껌에 지출하는 비용을 공개했다.
껌중독녀 어머니는 “딸을 혼내는 게 일이다. 껌을 십지 말라고 해도 말 안 듣는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