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에서 한쪽 다리가 아예 부러져 외다리인 왜가리가 발견됐다. 이 왜가리는 동료의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견뎌 내고 물고기 사냥도 하는 등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7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에서 한쪽 다리가 아예 부러져 외다리인 왜가리가 발견됐다. 이 왜가리는 동료의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견뎌 내고 물고기 사냥도 하는 등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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