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싸이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성 중 한 명에 선정됐다.
미국 매체 애스크맨(Askmen.com)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2012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성 49’ 리스트를 공개했다. 싸이는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킨 한국의 가수 겸 싱어송 라이터’로 소개되며 39위에 올랐다.
이 매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4억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최근 싸이가 ‘엘렌쇼(Ellen DeGeneres Show)와 ’2012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 ’SNL(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한 사실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매체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성’ 1위로 영화 007 시리즈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를 선정했다. 애스크맨은 ‘지난 50년 동안 23편의 영화에서 6명의 배우가 연기한 제임스 본드는 팬들을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며, ‘단연 이 시대 최고의 아이콘’이라고 평가했다.
2위는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 3위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뽑혔다. 또 11위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 12위에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 24위에 롬니 미국 대선 후보, 30위에 조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 등이 올랐다.
anju1015@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