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코데즈컴바인(047770ㆍ회장 박상돈)이 오는 23일까지 장안동 바우하우스에서 ‘동대문구 저소득 틈새 계층 돕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데즈컴바인의 가을, 겨울 아이템을 기존 행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수익금의 일부는 동대문구에 기부해 사실상 최저 생계비 이하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으나 법적 기준 미달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틈새 계층, 동대문구 내 저소득 계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또한 19일에는 서울시 동대문구청에서 개최하는 ‘2012 동대문구 사랑 大 바자회’에도 참여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 나간다.
코데즈컴바인 측은 “소외된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1억원 상당의 의류 제품을 증정했으며 중견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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