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는 19일 개막하는 ‘제17회 남한산성문화제’에서 최근 복원한 조선시대 해장국 ‘효종갱’ 시식행사를 연다. 효종갱은 남한산성에서 만들어 밤사이 서울로 보내면 4대문 안 양반들이 새벽에 먹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첫 배달음식인 셈이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광주시는 19일 개막하는 ‘제17회 남한산성문화제’에서 최근 복원한 조선시대 해장국 ‘효종갱’ 시식행사를 연다. 효종갱은 남한산성에서 만들어 밤사이 서울로 보내면 4대문 안 양반들이 새벽에 먹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첫 배달음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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