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가을비가 오고 나면 날은 추워지고 겨울 외투를 꺼내 입어야 할지도 모른다. 이때쯤이면 국화도 사라진다. 청명한 날씨에 형형색색의 국화를 보고 잠시 여유를 가져도 좋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 출근길에 다양한 색의 국화꽃이 출근길 직장인들과 조우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한 국화가 전시돼 출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을 상쾌하게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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