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과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7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헌혈자 감소로 인한 혈액부족 문제 해결 및 한화금융네트워크 임직원 일체감 강화를 위해 양사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 후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손해보험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할 예정이며, 전달한 헌혈증은 백혈병과 만성신부전 등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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