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남자친구 A(36) 씨와 동거를 해왔던 B(29ㆍ여) 씨가 지난 15일 오전 3시30분께남자친구와 심한 말다툼을 벌였다.
이유는 남친 A 씨가 생활비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화가난 B 씨는 결국 주방에 있던 과도로 A 씨를 찔러 부상을 입혔다.
이후 A 씨는 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조직폭력배 추종 세력으로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16일 조폭 추종 세력인 남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B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