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6일 현금창출 능력이 우수하고,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갖고 있는 ‘배당투자 유망주’ 11선을 제시했다.
노래방 기기 전문업체인 TJ미디어는 노래방에 제공되는 음원 콘텐츠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최근 출시한 신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어 하반기부터 본격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백광소재는 석회석 제조ㆍ판매로, 휴게소 운영업을 통한 안정적 현금 흐름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기대된다.
GS우선주, 한국토지신탁, 한전 KPS 등도 배당투자 유망주로 꼽혔다.
기업은행도 배당성향이 높아 연말 배당투자 시즌에 주목받는 종목이다.
강주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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