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 대전시는 2014년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스마트폰 앱 ‘주소찾아’를 이용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폰 전용 도로명주소 앱인 ‘주소찾아’를 이용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건물번호를 촬영, 이메일(juso1@korea.kr)로 전송하면 내달 7일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아이패드(1명), 차량용 블랙박스(5명), 온누리상품권(50명) 등을 제공한다.
아이폰의 경우 반드시 즐겨찾기에 등록해야 응모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 행정안전부 및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대전시 정영호 지적과장은 “이 이벤트를 통해 자기 집의 도로명주소도 정확히 알게 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