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이웃사촌 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로 뽑혔다.
디지털 그림 전문사이트 ‘꽃보다그림’(www.꽃보다그림.com)이 20, 30대 직장인 4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한 결과 ‘이사 했을 때 옆집에 살았으면 하는 여자 연예인’에 응답자의 36%가 정은지를 선택했다. 이어 미스에이의 수지(28%), 소녀시대 태연(16%), 아이유(8%) 등의 순이었다. 정은지는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구수한 부산 사투리와 친근감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 2일엔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함께 출연했던 서인국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삿짐을 함께 옮겨주었으면 좋을 것 같은 남자 연예인’ 1위로는 2PM의 택연이 2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재석(23%), 김종국(19%), 송중기(13%) 등이 순위에 들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