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준오헤어(JUNO HAIR)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이 그 동안 다져온 실력을 디자이너로서 선보이는 첫 무대를 마련했다.
올해 37회를 맞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8시 30분에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Nuvamp, NOIR BEAUTY, Man In Blast, BELLONE, Azure’ 총 5개의 테마 헤어쇼가 펼쳐진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윤도현밴드가 초대됐다.
이슈팀 기자/ / issue@
황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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